[매경헬스] 희귀 · 중증질환 신약 등재 100일로 단축..."실효성 있는 안착 중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025-12-29 13:11 조회 23회 댓글 0건
본문
최근 정부가 희귀·중증질환 치료제의 건강보험 등재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약가 제도 개선 방안을 내놓은 가운데, 해당 정책이 실제 환자들의 치료 접근성 향상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실행 방안과 제도의 안착이 중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서혜선 경희대 약학과 교수는 "희귀·중증질환 치료제는 근거가 다소 불충분하더라도 우선 도입해 환자가 쓸 수 있게 하고, 이후 모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후 평가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접근성을 높여야 한다"고 제언했다. 또 재원 마련과 관련해 "국민건강증진기금과 같이 유해 산업에 세금을 부과하는 등 별도 기금 조성을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덧붙였다.![]()
출처 : 매경헬스(http://www.mkhealth.co.kr)
관련링크
- 이전글[머니투데이] "국민건강증진부담금 추가로 만들어 희귀·중증·난치질환에 써야" 25.12.29
- 다음글[후생신보] "희귀 · 중증질환 치료 접근성 강화 실효성 제도 정착이 관건" 25.12.2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