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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 "희귀 · 중증질환 치료 접근성 강화 실효성 제도 정착이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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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025-12-29 13:04 조회 21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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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중증질환 환자의 치료 접근성 강화를 위한 정부의 약가 제도 개선이 발표된 가운데, 제도가 현장에서 체감되는 실질적 변화로 이어지기 위해 보다 명확한 실행 전략과 지속적인 소통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서혜선 경희대 교수는 “희귀·중증질환 치료제는 근거가 충분하지 않더라도 선 사용 후 평가 방식 도입이 필요하다”며 “ICER 임계값 역시 탄력적 적용이 필수”라고 제언했다.참석자들은 약가 제도 개선이 희귀·중증질환 환자의 포기 없는 치료를 위한 전환점이 되기 위해서는 ▲100일 신속등재 제도의 구체화 ▲ICER 유연 적용 ▲임상현장 의견 수렴 ▲지속적 소통 ▲재정 구조 개편 등 후속 조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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츨처 : https://www.whosaeng.com/166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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